E-저널 2015년 ISSN 2465-809X(Online)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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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호(09월) Written by 최기출, 한국해양안보포럼 상임대표 | 10-01 | 1301 왜 한국해양안보포럼인가? 인기글
▣ 서 언 ​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하루에 해야 할 일 또는 하려고 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면서 힘든 일을 당하면 그 일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어떤 조직이 “해야 할 일이나 하려고 하는 일”은 정책이라 하며, 정해진 그 일 즉, 그 정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
제3호(09월) Written by 박창권,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전문연구위원 | 10-01 | 2625 미국 해양전략의 특성과 동아시아 안보질서 인기글
미국의 국가 상징은 독수리이며, 이는 1000년 제국을 건설하고 유지하였던 로마의 상징과 똑같다. 비록 로마제국과는 성격을 달리하지만 오늘의 미국은 로마가 지배하였던 면적과는 비교할 수 없는 넓은 전지구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중국의 급속한 강대국화, 러시아의 재등장, 유럽연합의 역할 확대, 테러와의 전쟁 등은 미국의 위상을…
제3호(09월) Written by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 10-01 | 1933 전쟁의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아시아의 바다 인기글
​ ▣ 아시아의 해양 정세(海洋情勢) 세계적으로 필명을 날리고 있는 지정학적 전략 분석가 로버트 D 카플란은 전통적인 유럽의 국제정치를 랜드스케이프 (Landscape) 라고 규정할 수 있었던데 반해 21세기 세계 정치를 규정할 아시아의 국제정치는 시스케이프(Seascape) 라고 규정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Landscape 라는 영어단어는…
제3호(09월) Written by 윤석준,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 10-01 | 2435 동아시아 해양안보 무엇이 문제인가? 인기글
▣ 불신과 해양 ​ 동아시아 안보의 핵심 영역은 해양이다. 대부분 동아시아 각국들이 분쟁 보다 평화와 번영을 지향하는 포괄적인 안보개념을 지향하고 있으나, 비교적 낮은 순위안보 현안인 해양갈등과 분쟁이 이들 포괄적 안보 개념을 훼손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각국 간 해양협력을 지향하기 보다 해양갈등과 대립이 우선하는 전략적 불신…
제3호(09월) Written by 강병철, 충남대학교 국방연구소 연구교수 | 10-01 | 2788 제해권(制海權)과 배타적 경제수역 그리고 이어도 인기글
▣ 서 론​ ​ 제해권(sea power)은 경쟁국가의 반발을 무릅쓰고 해양을 사용할 수 있는 국가의 능력을 말한다. 황해와 동중국해에서 제해권을 두고 떠오르는 국가인 중국과 현존 최강의 유일 강대국 미국간에 힘겨루기가 진행되고 있다. 제해권의 확보하기 위한 군사적 측면의 능력은 내륙 깊숙이 위치한 포격지점을 공격할 수 있는 해군전력…
제3호(09월) Written by 이정훈, 신동아 편집위원 | 10-01 | 1349 공격원잠과 항모 건설, 그리고 10만 해양 양성을 위하여 인기글
​ ‘아닐’ 미(未)에 ‘올’ 래(來), ‘미래’가 궁금하다. 궁금하면 상상을 하고 예측을 해본다. 기대도 해보고 걱정을 해서 대비도 해보려 한다. 그러나 ‘오지 않은 것’이 미래인데, 그것을 어찌 알고 또 어떻게 준비하리. ​ 하지만 충분히 예측되는 것도 많다. 내일은 해가 뜨고, 가을 다음엔 겨울이 오는 것이 그렇다. 사람은 생로병사(…
제3호(09월) Written by 정용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자문위원 | 10-01 | 2495 해양영토 전쟁에서 이기는 해양개발산업 전략과 정책과제 인기글
​ ▣ 새로운 패러다임의 해양개발산업 전략 ​ ​ ◎ 바다는 ‘3D 공간’의 자원이다. ​ ◀ 해수면, 수중, 그리고 해저 공간과 해양개발 자원 ​ 바다는 ‘3D 공간’의 자원이다. 이는 해수면과 수중, 그리고 해저로 맞물려 있는 입체적인 공간의 해양자원이라는 의미이다. 해양개발산업은 해양이 지니고 있…
제3호(09월) Written by 김무열, 예)해군대령 | 10-01 | 1888 한산도 해전 그리고 학익진 인기글
​ ​ ​ 지난 8월 14일은 한산대첩 423주년 기념일이다. 서애 유성룡은 ‘징비록’에서 “원래 왜적들은 수륙 양면으로 군사를 합세하여 서쪽으로 치려했었다. 행장(行長)이 평양을 얻기는 했으나 외로워 더 진격하지 못했다. 우리 국가가 보전된 것은 오로지 순신이 한산도에 머물러 있으면서 적들이 서쪽으로 오려는 길을 막았기 때문이었다. 이 어찌 하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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