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B 도입과 경항모 건조 논의를 보며 해군이여! 이제는 임무함대 건설을 외쳐라 > E-저널 2019년 ISSN 2465-809X(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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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호(10-11월) | F-35B 도입과 경항모 건조 논의를 보며 해군이여! 이제는 임무함대 건설을 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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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이정훈 작성일19-11-01 14:17 조회1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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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7960136)

F-35B 도입과 경항모 건조 논의를 보며
해군이여! 이제는 임무함대 건설을 외쳐라

동아일보 기자 이정훈 milhoon@hanmail.net

 우리 해군이 쓰는 말 중에 ‘성분(性分)전대’가 있다. 그렇다면 ‘임무(任務)전대’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쓰이는 것을 보지 못했다. 현재 해군작전사령부는 동·서·남해를 담당하는 해역함대 개념의 1·2·3함대와, 잠수함사·5성분전단·6항공전단·7기동전단·8전투훈련단·특수전전단·해양전술정보단을 거느리고 있다.
 보통은 5성분전단 밑에 있는 52기뢰전대·53상륙전대·55군수지원전대를 성분 전대로 부른다. 그런데 7기동전단은 5성분전단 예하의 51전대에서, 잠수함사는 57잠수전대에서 시작됐으니, 두 전단도 성분부대가 된다. 6항공전단은 5성분전단과 같은 급의 부대가 된 뒤 해병대에서 넘어왔기에 5성분전단에 속하지 못했다. 해군이 처음부터 이 부대를 키웠다면, 이 부대도 5성분전단 예하의 항공전대로 시작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5성분전단을 거느린 해군작전사는 특수전부대(특수전전단)과 해군의 실질적인 교육사라고 할 수 있는 8전투훈련단, 해군의 정보사라고 할 수 있는 해양전술정보단도 갖고 있으니, 해군의 모든 전투력을 거느린 부대가 된다.
 국가의 3요소를 국토와 국민과 주권, 생산의 3요소를 토지와 노동(사람)과 자본이라고 하는데, 나는 군의 3요소를 장병과 군수와 작전으로 본다. 장병은 전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인데, 이들을 훈련시켜 끊임없이 공급해주려면 교육사가 있어야 한다. 장병과 장비(무기)는 많은 소비를 한다. 장병의 의식주와 무기의 부품과 연료와 실탄이 제공되지 않으면 전쟁은커녕 부대도 운영할 수 없는데, 이러한 보급을 계속 해주는 것이 군수사이다.
 그렇다면 장병과 군수를 결합시키고 상대의 허점을 잡아, 천시(天時)와 지리(地理)와 인화(人和)까지 이용해 그 허점을 찔러 들어가는 작전을 짜고, 이를 숙달시키는 연습을 한 후 과감하게 전개하는 작전사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 해·육·공군은 교육·군수·작전사령부를 두고 있다.
논점을 해군작전사령부로 좁혀보자. 전쟁은 100여 년에 한 번, 규모가 작은 전투는 10여 년에 한 번 꼴로 치른다고 할 수가 있다. 지난 500여년 사이 우리가 겪었던 큰 전쟁에는 임진왜란(1592)·정묘호란(1627)·병자호란(1636)·6·25전쟁(1950) 등이 있고, 작은 전투에는 1차연평해전(1999)과 2차연평해전(2002)·대청해전(2009)·천안함피침사건(2010)·연평도포격전(2010) 등이 있었다.
 이러한 전쟁과 전투를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이 작전사인데, 전쟁과 전투 사이에는 ‘평화’라고 하는 아주 ‘긴 기간’이 있어 문제이다, 작전은 승리를 목표로 하니 모든 자산과 지혜를 동원한다. 작전사령관은 항공기와 전투함·잠수함은 물론이고 상륙함과 기뢰전함·군수지원함을 다 동원해야 싸워 이겨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싸움보다 훨씬 긴 평시에는 모든 것을 동원할 이유가 없다. 그때는 전문적인 훈련과 관리에 치중해야 하니, 항공기는 항공사령관, 잠수함은 잠수함사령관, 전투함은 기동함대사령관이 관리하고 훈련시키는 것이 낫다. 평시에는 성분별로 관리·훈련하고, 전쟁이나 전쟁을 연습할 때는 이들을 조합해 작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평시에는 성분부대가 중요해진다.
 5성분전단이 여러 개의 성분을 거느린 부대라면, 잠수함사와 6항공전단은 단일 성분부대다. 이들 위에 있는 해군작전사는 종합 성분부대가 된다. 그런데 해국작전사는 임무부대도 거느리고 있는 것이 발견된다. 동·서·남해라고 하는 특정해역 작전 임무를 부여받은 1·2·3함대를 거느리고 있는 것이다.
 임무부대는 임무 수행을 위해 다양한 세력으로 편성된다. 1함대는 수상전을 할 세력으로 1해상전투단을 갖고 있는데, 이 전투단에는 구축함과 호위함으로 편제된 11전투전대, 초계함으로 구성된 12전투전대, 유도탄고속함으로 편성된 13전투전대가 있다. 전투전대는 성분별로 편성돼 있지만, 작전은 해상전투단장이나 함대사령관이 할 것이니, 이 부대는 다양한 전투함으로 편제됐다고 보아야 한다.
 1함대에는 군수전대와 훈련전대·조기경보대대도 있다. 작은 군수사·교육사·정보사령부도 들어와 있는 것이다. 고속정과 해병대를 거느리며 함대 사령부를 지키는 기지전대가 있고, 필요시에는 잠수함 세력도 배속되니, 1함대는 전형적인 임무부대가 된다.
해군의 임무부대에는 방어형과 공격형·순항(巡航)형이 있다. 방어형은 1·2·3함대처럼 평시는 물론이고 전시에도 지켜야 할 해역이 있는 부대이다. 공격형은 평시에는 지켜야 할 해역이 없고 유사시에만 작전할 해역을 부여 받는 부대다. 소말리아 해적 퇴치를 위해 파병된 청해부대는 아주 작은 공격형 임무부대로 볼 수 있겠다.
해군은 매년 해사 4학년을 태운 함대를 세계로 보내 견문케 하고 있다. 타국에서 열리는 관함식이나 림팩 같은 훈련에도 함대를 보내고 있는데, 전투 이외의 목적으로 파견된 부대를 순항형 임무부대로 분류할 수 있다. 해군작전사는 이러한 부대를 모두 관장한다. 성분부대와 모든 종류의 임무부대를 다 관할하는 것이다. 그러나 임무부대로서의 역할은 너무 약하다. 성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미국 해군을 보자. 미국 해군은 미국 연안을 지키지 않는다. 그 일은 우리의 해경에 견줄 수 있는 연안경비대(Cost Guard)가 하고 있다. 미 해군은 전 세계 바다를 무대로 삼는다. 미국은 동쪽으로는 대서양, 서쪽으로는 태평양에 접해 있으니, 미 해군은 대서양사와 태평양사라는 두 개의 작전사를 두었다. 이러한 작전사는 번호(number)함대를 거느리고 있는데, 멀리 나가 있는 번호함대는 임무부대, 미국에 있는 번호함대는 성분부대로 편성해 놓았다.
 태평양사에는 3·5·7함대가 있는데, 이중 미국에 있는 것이 3함대이다. 3함대는 다양한 성분부대로 편성돼 있고, 최전방의 작전수역에 나가 있는 5함대와 7함대는 여러 성분을 섞은 임무부대로 편성돼 있다. 7함대는 항공모함과 구축함·호위함 같은 수상함 세력과 항모에 탑재할 항공단 세력, 지휘함과 군수지원함 세력 등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잠수함은 독자적으로 작전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요하면 미 해군은 이들도 7함대에 합류시킨다.
 미 해군 다음으로 전력이 큰 일본 해상자위대는 다르게 편성했다. 해자대는 일본은 지켜야 하니, 일본 해역을 담당할 임무부대를 편성했다. 일본은 4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이니, 바다를 다섯 개 해역으로 나눠 다섯 개의 ‘지방대(地方隊)’를 둔 것이다. 그리고 ‘자위(自衛)함대’라는 성분부대를 만들었다.
 일본은 전범(戰犯)국가이기에 방어는 할 수 있어도 다른 나라를 칠 수는 없다. 일본을 지키는 지방대는 만들 수 있어도, 타국과 싸우는 임무부대는 만들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위함대를 성분부대로 두었다. 그러나 타국이 침입하면 재빨리 자위함대를 방어를 하는 임무부대로 바꿔 먼 바다에서 막고, 이것이 뚫리면 지방대로 일본을 지키겠다는 것이다.
 일본은 자위함대를 호위함대·항공집단(集團)·잠수함대·소해대군(掃海隊群)​1)​정보업무군(群) 식으로 성분별 편성을 해놓았다. 그런데 최근 요녕(遼寧)항모를 운용하고 있는 중국 해군이 산동(山東)항모도 진수할 조짐을 보이자, 미국이 해자대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자위함대 예하 호위함대에 속해 있는 두 척의 이즈모급 헬기탑재대형구축함을 개조해 단거리/수직이착함기인 F-35B를 탑재할 수 있도록 해준 것이다.
 F-35B는 스텔스기인지라 요녕항모에서 이함한 중국의 섬(殲)-15기는 물론이로 러시아의 수호이-33 함재기도 가볍게 제압할 수 있다. F-35B는 내부 무장창에 1천 파운드짜리 JDAM을 두 발 탑재하니 은밀하게 침투해 적의 핵심 시설을 격파할 수도 있다. 일본은 F-35B를 42대나 도입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우리도 자극받아, 독도함 3번함을 이즈모보다 큰 경항모로 제작해 F-35B를 탑재하려는 노력이 시작되었다.
 F-35B와 경항모를 보유한다면 한국 해군은 꿈에 그리던 대양해군을 만들 수 있다. 일본 해자대와 달리 공격형 임무부대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일본 자위함대 밑에 있는 호위함대는 네 개의 호위대군(護衛隊群)으로 편성돼 있다. 일본은 호위대군을 이즈모급 경항모 1척에 대형 이지스 구축함 7척, 도합 8척으로 편제하려고 한다.
 일본의 호위함대에 견줄 수 있는 것이 우리의 7기동함대이다. 우리는 7기동함대에 3개의 전단을 두는데, 전단을 몇 척의 함정으로 편제할 것인가를 놓고 옥식각신하고 있다. 이유는 돈 때문이다. 전대마다 1척의 경항모를 두는 것엔 동의했는데, 구축함 수에서는 합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얇은 지갑’을 의식해 대형 이지스 구축함으로 가지 않고, 대형 이지스 구축함은 1 척만 하고 나머지는 소형인 한국형 이지스 구축함(KDDX)로 하겠다고 해도 큰 저항이 있다.
 일본이 경항모를 포함한 8척의 함정으로 구성된 4개 호위대군을 갖겠다고 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경항모가 포함된 6척의 함정으로 구성된 3개 기동전단은 가져야 한다고 본다. 일본은 8×4=32척의 호위함대, 우리는 6×3=18척의 7기동함대를 갖는 것이다. 일본은 28척의 대형 이지스함을 보유하지만 우리는 대형 이지스를 3척, 한국형 이지스를 12척 보유한다. 한국형 이지스의 무게는 대형 이지스의 3분의 2 정도이니, 총t수를 비교하면 7기동함대는 호위함대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돈이 없다고 막는 세력이 있다. 이들을 이렇게 설득해보자. 가장 많은 국방예산을 쓰고 있는 육군이 향후 추가로 건설할 전력은 드론이고 증강할 전력은 미사일이다. 두 전력을 갖추고 나면 육군은 작전 수명이 다한 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는 정도의 전력증강만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미래전은 과학전으로 가고 있어, 인력에 의존하는 육군 전력은 증강할 부분이 적기 때문이다.
 과학적은 대부분 해·공군이 수행하니 육군에 투입됐던 많은 예산이 두 군으로 넘어온다. 당분간은 공군이 F-35A와 급유기 전력 등을 늘여야 하니 공군이 많은 예산을 사용한다. 그리고 우주전력을 건설한다면 공군도 신규 사업을 할 것이 적어진다. 그때 해군은 기지개를 펴고 본격적으로 대양해군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항모와 비핵(非核) SLBM 발사가 가능한 원잠(原潛) 건조를 시작해 7기동함대와 잠수함사 세력을 증강하자” “F-35B를 도입해 6항공전단을 항공사령부로 올리자”란 주장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해군 작전에 대한 개념을 바꿔나가야 한다. 우리는 1·2차연평해전과 대청해전이라고 하고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는 해전이 아니라 충돌(conflict)이었다. 도발을 당한 우리가 자위권 차원에서 대응하고 보복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북한에게만 당하고 있지 않다. 중국에는 더 심하게 당하고 있다. 우리 해군은 중국 해군에 눌려 동경 134도 서쪽의 서해로는 아예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데, 동해에서는 중국 공군과 함께 들어온 중국 해군이 우리의 EEZ와 KADIZ를 침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히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왜 우리 해군은 공해인 동경 134도 서쪽과 남중국해·동중국해에서 작전하지 못하는가.
 전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F-35B와 경항모·공격원잠을 도입하고, F-35B 도입으로 해병대를 원정군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보복을 하는 공격형 임무부대를 편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대는 중국은 겨누는 날카로운 ‘화살’이 될 수 있다. 중국 해군은 규모가 크지만, 지켜야 할 연안이 너무 길다. 단동(丹東)에서 해남도(海南島)까지의 중국 해안선에는 대도시가 즐비한데, 북해·동해·남해함대가 지키고 있으니, 그 틈으로 화살을 날리면 된다.
 진짜로 쏘라는 게 아니라 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중국도 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보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해군은 작지만, 우리는 반도국가이기에 해군은 쉽게 연안을 지킬 수 있다. 그리고 7기동함대를 필두로 한 대양세력이 있다. 이들이 다가오는 중국 함대를 먼저 차단하거나 거꾸로 허술한 중국 해안을 위협한다면, 중국 해군은 우리를 쉽게 위협하지 못한다.
 핵이 두렵다고? 핵은 미국이 상대할 것이니 크게 염려할 것은 없다. 핵이 없는 일본도 중국을 통제하려고 한다. 대한민국의 생존을 고대한다면 해군은 7기동함대와 항공사·잠수함사 그리고 해병대로 편성할 대양함대​2) 건설을 꿈꿔야 한다. 그러나 대양함대는 상설 부대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 작전이나 훈련을 할 때만 만들어지는 편조부대이다.
 평시 해군작전사는 1·2·3함대와, 7기동함대·잠수함사·항공사 같은 성분부대로 편성돼 있다 필요시 대양함대를 만들어 훈련하고 작전한다. 대양함대 사령관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해군작전사 부사령관이 맡게 한다. 해군을 총동원해 대양함대를 만든다면 그때는 해군작전사령관을 대양함대 사령관으로 삼아야 한다. 해작사 부사령관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해군작전사령관은 대장, 부사령관은 중장으로 보임해야 할 것이다.
 해군은 이러한 꿈을 해병대와 함께 이뤄가야 한다. 해병대는 완벽한 초수평선상륙작전과 상륙전 후의 공지(空地)작전을 성공을 위해서는 F-35B 도입에 적극 찬성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해군의 상륙함이 해병대 상륙은 물론이고 해군의 수송에도 사용되듯이, F-35B는 해군과 해병대다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력이다. 배는 물이 들어왔을 때 저어야 한다. 지금부터의 해군 목표는 임무함대 건설이다.

​1) 일본은 전범국가이기에 공격무기를 보유하지 못한다. 일본은 기뢰를 공격무기로 보기에 기뢰전 세력은 갖지 않고, 적이 부설한 기뢰를 제거하는 소해(掃海)세력만 갖는다며 소해대군을 만들었다. 그러나 소해를 하면 기뢰부설도 쉽게 할 수 있다.​

​2) 이 함대의 명칭을 무엇으로 할지는 그때 가서 정하면 된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 해군은 이러한 임무부대를 연합함대로, 제1차 세계대전 때 영국 해군은 ‘대함대(Grand Fleet)’로 명명했었다. 일본과 영국은 이러한 임무함대를 하나밖에 만들지 못했으나, 미국은 여럿이 있기에 번호를 부여하고 있다(번호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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