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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호(6-7월) | 해양주권 확보를 위한 '경함모-헬기항모'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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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최병학 작성일20-07-15 10:45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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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주권 확보를 위한 '경항모-헬기항모' 도입 추진


한국해양안보포럼

공동대표 및

항공우주전략포럼

상임대표 최병학


Ⅰ.


 지난 연말 미국과 중국이 각각 신형 항공모함 명명식과 취역식을 하면서 미‧중간 ‘항모대결’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중국 첫 국산항모인 산둥함(山东舰)은 2019년 12월 17일 시진핑 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난 싼야(海南 三亚) 군항에서 취역식 개최 후 중국해군에 인도됐다(星島日報, 2019. 12. 18).

 2012년 취역한 중국 보유 첫 항모 ‘랴오닝함(辽宁舰)’은 미완성 옛소련 항모를 사들여 개조한 것이며, 산둥함은 중국기술로 완성한 첫 ‘Made in China’ 항모이다. 산둥함은 랴오닝함에 비해 전투능력, 구조, 적재량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랴오닝함이나 산둥함 모두 재래식 디젤엔진을 추진기관으로 사용하여 연료탑재가 많은 공간을 차지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무기탑재공간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국의 원자력 추진 항모보다 작전반경도 훨씬 짧다.

 중국은 2035년까지 6척의 항모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국의 ‘항모굴기(航母堀起)’는 미국에 대한 중국의 추격과 잠재력도 만만치 않다. 산둥함에는 4세대 최신 전투기인 젠(J‧殲)-15 전투기와 대잠수함 헬리콥터인 Z(直)-18, 러시아제 KA-31 헬리콥터, Z(直)-9C 대잠수함 헬리콥터 등이 탑재될 것으로 전해진다(新浪军事, 2019. 8. 14).

 미국은 현재 12대의 항모를 보유, 이중 작전투입은 약 10대 정도로 알려지고 있는데, 진주만 공습일인 작년 12월 7일 미해군은 최신형 차세대 포드급 항모 ‘존 에프 케네디’함의 명명식을 개최했다(Official Website of the United States Navy, Dec.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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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니미츠급 항모 10척과 최신형 제너럴 포드급 1척 등 모두 11척의 항모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배수량 10만t급 안팎의 대형 핵추진 항모이다. 2022년경 미해군에 인도될 예정인 케네디함은 미국의 두번째 차세대 ‘제너럴 포드급’ 항모이며, 한번 핵연료를 교환하면 니미츠급의 두배인 25년간 운항할 수 있다. 내장된 두대의 원자로에서 니미츠급 항모의 3배에 이르는 600㎿의 전력을 생산하는데, 이는 버지니아주 햄프턴시 모든 가구의 전력사용량과 맞먹는다고 한다(Official Website of the United States Navy, May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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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미국에서 '코로나 항모' 사태발생 후 소형 항모격인 강습상륙함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데, 이는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인 시어도어 루스벨트(CVN-71), 로널드 레이건(CVN-76), 칼빈슨(CVN-70)호가 코로나19에 승조원이 감염되면서 작전을 멈춘 사이 강습상륙함이 공백을 메우고 있다는 것이다(김귀근, 2020. 4. 25).

 아메리카함(4만5천t급⋅LHA-6)이 남중국해에 투입되어 있고, 마킨 아일랜드함(4만2천t급⋅LHD-8)은 동태평양 해역에서 투입 준비중이다. 미국 태평양함대사령부는 올해 4월 22일 SNS에 LHA-6가 남중국해에서 이지스 순양함 벙커힐(CG-52)과 이지스 구축함 베리(DDG-52)의 작전하는 사진을 올렸다(USNI News, May 8. 2020). 올해 4월 16일에는 필리핀해상에서 F-35B와 MV-22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 등이 비행갑판에서 뜨고 내리는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아메리카함 외형은 항모와 비슷하나, 활주로에서 항공기를 발진시키는 캐터펄트(사출기)가 없으며, 헬기와 수직이착륙 항공기만 운용가능하다. 중형 헬기와 오스프리 MV-22로 병력을 육상에 상륙시키며, 20대의 F-35B도 탑재할 수 있다. 2014년 10월 취역한 LHA-6은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 1번함이다(America’s Navy in Forgeo by the Sea, Jan. 16. 2019).

 또한 2009년 취역한 와스프급 8번함인 LHD-8도 곧 남중국해로 갈 것으로 보인다. 태평양함대 소속인 LHD-8은 대대급 상륙부대를 수송할 수 있어 미군 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으로 꼽히며, 20대의 F-35B를 탑재할 수 있는 비행갑판을 갖추고 있다. CH-53, CH-46 중형 수송헬기, AH-1W 공격헬기, MV-22 수직이착륙기도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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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한국해군에는 미국과 같은 강습상륙함이 없다. 아시아 최대수송함으로 불리는 '독도함'(1만4천t급)이 상륙부대의 수송임무를 담당하지만 강습함이라고 할 수는 없다. 현재 육군과 해군은 독도함에서 공격헬기와 수송헬기의 이‧착함 합동훈련을 통해 독도함이 유사시 헬기로 상륙군의 수송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그래서 헬기 이‧착함이 가능한 ‘경함모-헬기모함’(LPH, Landing Platform Helicopter)인 것이다.

 경기 이천의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소속 아파치 헬기가 최근 약 300㎞ 떨어진 부산 앞바다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 떠 있는 독도함까지 날아가 이‧착함 훈련을 실시했다. 올해 4월 14일에 이뤄진 훈련에는 아파치 헬기 3대를 비롯, 시누크(CH-47)와 블랙호크(UH-60) 헬기 각각 2대도 참가했다. 시누크와 블랙호크 또한 충북 음성에서 진해까지, 진해에서 다시 남형제도의 독도함까지 편도 260여㎞를 비행했으며, 왕복 500~600㎞는 헬기 비행거리로는 상당한 것이다(김귀근, 2020.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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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훈련에는 조종사 21명이 참여했다.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해군 작전사령부와 양해각서(MOU)에 따라 헬기조종사의 '함상착함자격'(DLQ: Deck Landing Qualification) 유지를 위해 분기 1회 이‧착함 훈련을 실시한다. 정기적 훈련으로 이·착함 비행기량 연마와 자격유지는 필수적 요건이다(Naval Postgraduate School, 2009). 이‧착함 훈련은 주변 장애물이 없는 해상에서 실시한다. 해군은 헬기조종사에게 DLQ를 부여해 육·공군 헬기가 언제든지 독도함에서 뜨고 내릴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해상 합동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독도함을 '헬기모함'으로서 작전활용도의 비중을 높이기 위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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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함은 해군이 보유한 함정 중 유일하게 5대의 헬기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비행갑판을 보유하고 있다. 독도함 갑판은 F-35B 수직이‧착륙 전투기가 뜨고 내릴 때 발생하는 고열을 견딜 수 있는 고강도 재질로 되어 있지 않아 공격헬기, 수송헬기, 해상작전헬기 정도만 운용할 수 있다. 이 갑판에는 미국 해병대의 수직 이·착륙기 MV-22 오스프리 2대도 탑재할 수 있다.

 또한 마라도함은 2007년 배치된 독도함의 동생격으로 배수량 14,500톤급 대형수송함으로 수리온 기반의 해병대용 신형 상륙기동헬기(MUH)뿐 아니라 로터의 방향이 전환되는 다목적 쌍발 수직이착륙기(Tilt Rotor)인 오스프리 2대 이상을 선수와 선미에 이‧착륙할 수 있도록 비행갑판 재질이 보강됐다(유용원, 2018. 8. 13).

 일본은 이미 이즈모급 2척을 2023년 경항모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갖고 F-35B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石津祐介, 2018. 3. 3), 미국 정부는 항공모함으로 개조되는 일본 해상자위대 이즈모급 호위함에서 F-35B 스텔스 전투기의 이‧착륙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미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동중국해는 물론 남중국해에서 수시로 합동작전을 벌이고 있다(이장훈, 2019. 12. 9).


Ⅲ.

 앞으로 건조할 3만t급 대형수송함 3번함의 비행갑판을 F-35B 전투기가 이·착륙하도록 설계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경항모'라고 불리우는 차세대 대형수송함 개념설계에 나선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해군본부와 '대형수송함-Ⅱ 개념설계 기술지원 연구용역'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작년 10월 16일 밝힌 바 있다. 개념설계 사업은 '함정의 운용개념과 작전운용성능'을 정립하기 위해 함정의 개략적인 특성을 결정하는 사업이다. 

 대형수송함-Ⅱ는 기존 해군이 운용하던 대형수송함-Ⅰ인 독도함, 마라도함과 달리 전투기의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갑판을 특수재질로 하는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고 한다(현대중공업 보도자료, 2019. 10. 16).

 이와 관련, 국방부는 2019년 10월 8월, 단거리 이‧착륙 전투기 탑재가 가능한 다목적 대형수송함 국내 건조계획을 담은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해군도 머지않아 숙원인 항모를 보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년 8월 장기소요사업으로 만재배수량 3만t급의 차기 대형수송함에 F-35B와 같은 단거리 이륙, 수직 착륙(STOVL) 전투기 운용능력을 부여하기로 했다. 실질적인 상륙함 겸 경항모를 건조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선행연구를 시작해 빠르면 2020년대 후반, 늦어도 2030년대 초반에는 경항모를 도입할 예정이다. 사출기를 갖추지 않은 경항모에 탑재할 전투기는 실질적으로 F-35B 외에는 없기 때문에, F-35B의 도입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 F-35B 도입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ChosunBiz, 2019.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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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은 경항모를 도입하면 일본 해상자위대를 포함, 주변 해역에서 주변국의 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독자적인 해‧공군 작전을 펼칠 수 있다고 한다. 한국해군이 목표로 하는 배수량 3만t급의 상륙함 겸 경항모는 아직 설계가 나오지 않았지만 해외사례를 통해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할 것이다.

 이를 추진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은 당연히 막대한 비용이다. 생산량이 가장 많은 F-35A 가격은 이미 대당 1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졌지만, 생산량이 적은 F-35B는 아직도 1억 달러 이상이다. 또한 정비도 이미 공군이 도입한 F-35A와 다르다는 문제가 있으며, 3만t급 상륙함의 건조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한편, 국방부가 작년 8월 14일에 발표한 「2020~2024 국방중기계획」은 2020년부터 5년간 한국의 군사력의 건설과 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담고 있는데, 여기에 언급된 해군력 전력증강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서용원⋅김민욱, 2020).

 해군전력 증강을 위해서는 경항공모함 능력을 가진 만재배수량 35,000톤급의 다목적 대형수송함-Ⅱ(LPX-Ⅱ) 건조 사업을 시작한다. 당초 2020년대 중반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측됐던 항모 사업의 착수시기를 대폭 앞당긴 것이다. 대형수송함-Ⅱ는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급과 완전히 동등한 성능을 목표로 한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F-35B 전투기 14~16대 정도를 운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독도함과 비교해 2배의 해병대 장비 수송능력을 갖춘 다목적 상륙함으로 건조될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북한이 한국의 킬 체인에 대응해 KN-23 탄도 미사일, 북한판 ATACMS, 대구경 다련장로켓을 선보임에 따라 합동화력함 Arsenal Ship을 2020년 후반에 전력화할 계획이다. 합동화력함은 적의 선제타격으로 지상의 탄도미사일 기지가 공격을 받더라도 해상에 상시 떠 있는 함정에서 반격발사를 할 수 있는 개념으로 배수량 4,000~5,000톤급인 KDX-Ⅱ급(이순신급) 규모로 2~3척 도입이 예상되며, 여기에는 현무-2 탄도미사일, 현무-3 순항미사일 등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손원일급 개량사업, 슈퍼링스 개량사업, SM-2급 한국형 함대공 미사일사업도 함께 공개된 바 있다.

 최근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가 사전 통보 없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진입해 우리 영해에 근접비행하는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여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최병학, 2019), 중국은 항공모함 6척을 도입할 계획이고, 일본은 헬기탑재형 호위함인 이즈모급 함선 2척을 2023년 경항모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더 늦기 전에 우리의 해양주권 확보를 위한 경항모 ‘헬기모함’ 도입, 추진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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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島日報 (2019. 12. 18), “国产航母 “山东舰” 服役 习近平三亚主持仪式“.


石津祐介 (2018. 3. 3), ”海自「いずも」空母化するには? ヘリ護衛艦、どんな改修が必要になるのか“, .

航空万能論GF (2019. 8. 5), ”独島級揚陸艦の二の舞?F-35B調達予算が少なすぎる韓国「空母建造」計画“.


(작성일자 : 2020.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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